경산/모노이 - 쉐프의 이자카야 by 두 손가락

내가 가본 일식, 이자카야
가히 최고이다.

긴 말은 필요없다.  가보자.

모노이 이자카야
경북 경산시 성암로21길 11-2
18:00-02:00. 일요일 휴무
010-7723-5538
가성비 - 4.6/5.0
맛 - 4.6/5.0
서비스 - 4.2/5.0
프라이빗 - 3.8/5.0
재방문 의사 - 4.8/5.0
가격대 - 세트 4.5~6.8 (인당아님)
               사시미 2.2~2.7
               사이드 1.6~2.3
               간편 추가메뉴 1.0~1.6

인테리어는 아주 깔끔.
테이블은 4인 4-5개
바 테이블 6석-7석
단체룸 1 / 영업시간이 짧고 자리가 흔치는 않으니 전화로 미리확인하자. 단체제외 예약은 안되는 것으로 알지만, 10분 내로 간다 말씀드리면 맡아주심^^


가장 큰 장점은
1.정성 2.전문성 3.맛

반 개방 주방, 모든 메뉴에 최선을 다하시는
직원과 사장님은 이미 맛에 대한 기대심리를 높인다.

흔한 이자카야와 많이 다르다. 고급스런 접시와
음식의 데코와 완성도. 음식 서빙부터 탄성을 내게 만드는 ... 정녕 이 가격대가 맞단 말인가.

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시즌마다 메뉴가 조금씩 바뀐다는 것이다. 끊임없는 연구와 시도, 음식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이 남다르시다는 건
사장님과 몇 마디 나눠보면 알게 된다.

맛과 가성비.
요즘 시내 여느 술집을 가도 탕 하나에 2만원에 육박한다.  이곳에서 꼭 세트코스를 시킬 필요는 없다.
주옥같은 사이드와 추가메뉴. 그리고 사시미는 엄청나다. 거의 대부분 먹어보았지만
정말이지 거를 타선이 없다.

맛있는 음식 앞에 술은 쭉쭉 들어가기 마련이다.



위 메뉴는 1년 전 것이다. 메뉴가 업데이트 되니 참고























시즌이 바뀌어 사라지는 메뉴들도 ,
개인적으로 부탁드리면 종종 해주시곤하는데
이 또한 이곳의 큰 매력이다.
사시미, 스테이크 육해를 넘나드는 사장님의
능력이란...
처음 방문했던 2년반 전부터 지금까지 매번 감탄한다

음식을 시킬 때마다 또 새로운 것,
다음 음식을 기다리게 만드는 매력

2인 평균 - 7-8만원

가성비와 맛, 눈의 즐거움
어느 하나 놓칠 수 없다면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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